아아..

2014. 11. 28. 14:25 from 카테고리 없음

대학자께서 개인 사유재를 만지작 만지막 하더니 결국 아래의 글을 남기셨도다. 허허... 개인의 욕망은 개인의 공간에 투영하시지...


논문을 고치고 있는데, 사실은 다시 쓰는 것 같다. 2장에서 4장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니 그 사이 문체가 바뀐것 같다. 그래도 2장이나 4장이나 비문이 많은건 다르지 않다........orz 한쿡말 넘후 어려어요 


그리고 쓰면서 귀찮은거 (=법령, 통계자료, 인용 등등) 다 미루어두었는데 이제는 미루지 못한다는 사실이 괴롭다.... 

Posted by 수현  :
기대하라구
Posted by 수현  :

1104

2014. 11. 4. 22:35 from 카테고리 없음

강원도 마을에 있던 시절 나의 캐치 프레이즈는 "저 밥도 조금만 먹어요 일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에요 엉엉"이었는데(그리고 실제로 조금 먹는다고 맨날 밥 몰래 덜어내고 있으면 쿠사리를 먹고는 했다... 밥을 많이 먹어야 일을 많이 한다면서)...


요즘 나날이 밥 많이 먹는다고(X) 도시락 통 크다고 놀림을 받고 있으니 억울하다.... 



물론 이런거 쓸 시간에 글 써야 하는거 알고는 있다...... 

Posted by 수현  :